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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4건)
[치매이야기 - 13화] ‘리어왕·걸리버 여행기’ 속에 등장하는 치매
[라포르시안] 치매라는 진단명이 등장하기 오래 전부터 예술인과 작가들은 현재라면 필시 치매로 진단되었을 사람들의 증상을 관찰하고 감명과...
라포르시안  |  2016-11-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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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이야기 - 12화] “내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로널드 레이건의 손편지
[라포르시안] 치매라는 질병은 인류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 장에서는 치매를 앓은 유명 정치인들과 치매와 관련이 있는 정치적 사...
라포르시안  |  2016-11-1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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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이야기 - 11화] 남북분단을 불러온 '얄타 회담'과 치매
[라포르시안] 치매라는 질병은 인류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 장에서는 치매를 앓은 유명 정치인들과 치매와 관련이 있는 정치적 사...
라포르시안  |  2016-11-0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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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이야기 - 10화] "말하자면, 저는 제 자신을 잃어버렸답니다"
[라포르시안] 의사 알츠하이머의 이름은 병명(알츠하이머병)에 담겨 널리 알려졌지만, 첫 번째 환자사례를 학계에 보고하기 전까지 그는 신...
라포르시안  |  2016-11-0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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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이야기 - 제9화] 알츠하이머의 평생 동반자 프란츠 니슬
[라포르시안] 의사 알츠하이머의 이름은 병명(알츠하이머병)에 담겨 널리 알려졌지만, 첫 번째 환자사례를 학계에 보고하기 전까지 그는 신...
라포르시안  |  2016-10-2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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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이야기 - 제8화] 첫 번째 알츠하이머병 환자 아우구스테 데테르
[라포르시안] 의사 알츠하이머의 이름은 병명(알츠하이머병)에 담겨 널리 알려졌지만, 첫 번째 환자사례를 학계에 보고하기 전까지 그는 신경매독 및 혈관성 치매 연구에 집중하고 있었다.알츠하이머병이 현대 의학에서 차지하...
라포르시안  |  2016-10-1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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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이야기 - 제7화] 최초로 ‘알츠하이머병’ 진단 받은 환자는?
[라포르시안] 의사 알츠하이머의 이름은 병명(알츠하이머병)에 담겨 널리 알려졌지만, 첫 번째 환자사례를 학계에 보고하기 전까지 그는 신...
라포르시안  |  2016-10-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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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이야기- 6화] 치매를 조기 진단해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면…
[라포르시안] 치매의 치료 치매의 치료는 크게 약물 요법과 비약물 요법이 있다. 약물치료는 인지기능 개선을 목표로 한 치료와 치매에서 ...
라포르시안  |  2016-10-0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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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이야기 - 5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 베타아밀로이드와 타우 단백질
[라포르시안] 치매의 원인질환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원인질환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라포르시안  |  2016-09-2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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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이야기 - 4화] 아름답지만 쓸쓸한 풍경 같은…치매환자의 ‘일몰 증후군’
[라포르시안]  치매의 역학치매는 대표적인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대개 65세 이후에 발병한다. 유병률 역시 65세 이상 인구에서...
라포르시안  |  2016-09-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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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이야기 - 3화] 치매에 덧씌워진 낙인과 혐오…마녀사냥의 희생자가 된 환자들
‘마녀의 망치’중세에는 우울증이나 치매와 같은 정신질환은 인간의 죄에 대하여 신이 부과하는 형벌이라고 간주되었다. 치매의 원인이 합리적...
라포르시안  |  2016-09-1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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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이야기 - 2화] 1400년전 기록에 처음 등장한 ‘치매’
[라포르시안] 치매(dementia)라는 언어가 인류의 기록에 처음 등장한 것은 서기 600년경이다. 세비야 대주교 성 이시도르(Sai...
라포르시안  |  2016-09-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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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이야기 - 1화] 기억, 건망증, 므네모시네
우리나라는 2000년 이미 고령화 사회에 도달한 이후 그 현상이 무척 급격하게 심화되어 향후 10년이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
라포르시안  |  2016-08-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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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험사들 편만 드는 금융당국
[라포르시안] 2003년부터 시작된 민간영리보험의 표준화 및 과도한 출혈경쟁으로 인한 문제가 나온 건 이미 오래된 일이다. 초기 손해보...
라포르시안  |  2016-05-1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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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들에게 환자로서 부탁합니다
[라포르시안] 15년 만에 이야기하는 건데, 내가 일하면서 가장 난감하고 어려웠을 때가 있었다. 그건 2001년, 글리벡 약가인하 투쟁...
라포르시안  |  2016-03-3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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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사기 재사용 사태가 근절되려면
[라포르시안] 주사기 재사용으로 인해 C형 간염을 집단으로 발생시킨 다나의원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제천과 원주에서 또 다시 C형 ...
라포르시안  |  2016-02-1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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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발톱을 숨긴 늑대에게 문을 열어주면 안된다
[라포르시안] 그림 동화 중에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라는 작품이 있다. 옛날 어미염소와 일곱마리의 아기염소가 살고 있었다. 어느...
라포르시안  |  2015-11-2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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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③-시한폭탄 응급실] 값싸고 질 좋은 의료는 없다
[라포르시안] 2013년에 있었던 일이다. 어느날 한 의사포털 사이트에 질병관리본부를 비난하는 글이 올라왔다. 질병관리본부에서...
라포르시안  |  2015-06-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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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②-시한폭탄 응급실] 응급의학과 의사가 병실 더 내놓으라고 소리지른 속사정
[라포르시안]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내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근무를 할 때에는 심폐소생술용 병상 1개를 제외하고 모든 병상에 환자가 누...
라포르시안  |  2015-06-1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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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누굴 위한 정책인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추진하나
[라포르시안]  지난해 12월 18일 금융위원회 보험과는 '실손의료보험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대책의 주요 ...
라포르시안  |  2015-03-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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