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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국가유공자 지정
윤한덕 센터장

[라포르시안] 올해 설날 연휴 근무 중 숨진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의사자 지정이 사실상 확정됐다. 

정부는 8일 차관회의를 열어 윤한덕 센터장의 국고유공자 지정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윤한덕 센터장의 국가유공자 지정 여부는 이르면 13일 열리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윤 센터장은 지난 2월 설날 연휴 중앙응급의료센터 자신의 사무실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윤 센터장은 2002년부터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을 맡아 응급의료전용헬기 도입, 권역외상센터 출범, 국가응급의료진료망(NEDIS) 구축 등 국내 응급의료체계 개선에 기여했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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