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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남북한 건강 공동체' 모색 심포지엄 개최

[라포르시안]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이하 NMC)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연구동 9층 대강당에서 '남북한이 하나의 건강 공동체로 나아가는 길'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NMC 공공보건의료연구소가 주최하고, 남북보건의료연구부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6·15 남북공동선언 18주년을 기념해 남북관계의 평화 정착과 남북 보건의료 교류 및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윤승비 미래한반도여성협회 이사가 ‘현장에서 본 북한이탈주민의 발병과 치료 과정’을 대해 발표한다.

이소희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사업 부단장은 NMC 북한이탈주민진료센터 역사와 북한이탈주민 진료지원사업과 정책연구, 북한이탈주민 트라우마 치료센터, NMC 북한이탈주민 진료현황 등을 소개한다.

이영종 중앙일보 통일문화연구소장은 ‘남북한 건강공동체를 위해 필요한 일들’을 주제로 북한의 보건의료 실태에 대한 정확한 상황파악과 효율적인 지원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안할 예정이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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