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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만나다] “올해 의료 분야서 이것만큼은 꼭 이뤄지기를…”트위터·페이스북에서 만난 독자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를 이용해 라포르시안 독자들로부터 2013년 올 한해동안 보건의료분야에서 꼭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을 들어봤습니다.  사진은 독자들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의 계정 이미지를 모아 만들었습니다. 원본 사진은 올해 한국노바티스와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주최한 ‘제4회 고맙습니다 사진공모전’의 수상작입니다. 
@penn1600 "응급의료 전달 시스템에 대한 정부 지원이 대폭 늘어났으면  좋겠고, 심폐소생술 교육이 더 많은 일반인들에게 이뤄졌으면 합니다."

@triplehelix "국민들이 낸 건강보험료가 허투루 쓰이지 않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제대로 쓰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killbilljoke "정책실명제를 도입해서 복지부가 실행한 정책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기를 건의합니다."

@DC_seolmi "보험적용이 안되는 약물들 (외국에서 들여오는 고가의 약물)에도 보험이 적용되서 조금 싼 가격에 복용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주사 한방에 너무 비싸서 부담도 많이됩니다."

@gwnam123 "공공의료인 지방 의료원의 모든 전문의과 를 개설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내용적인 면은 차치하고 형식적이어도 좋습니다. 의료복지의 틀을 완성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ura20111 "올해는 간병비 급여화가 꼭 이뤄졌으면 합니다. 하루에 7만원하는 간병비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너무 큰 부담이 됩니다. 모든 병원에서 적용하기 힘들다면 공공병원만이라도 간병비 급여화가 꼭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healthtopic1 "올해에는 의료민영화 논란이 싹 사라졌으면 합니다. 건강보험의 보장성이 더욱 강화돼서 서민들도 돈 걱정 없이 병원 치료를 받을 수 그런 의료환경이 조성됐으면 좋겠네요."

@DC_seolmi "보험적용이 안되는 약물들 (외국에서 들여오는 고가의 약물)에도 보험이 적용되서 조금 싼 가격에 복용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주사 한방에 너무 비싸서 부담도 많이됩니다."

@tbdoctor "새해에는 우리나라가 OECD국가 중에서 결핵 발생률, 사망률 1위라는 오명을 씻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예산 투자가 필요합니다. 또 사망진단서 발급시에 결핵에 의한 사망인지 정확히 따져서 발행바랍니다."@Hovin "희귀병 치료제가 건강보험에 등록돼 치료비로 고통받는 이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Wildevil "서울로 올라가지 않아도 지방에서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으면 좋겠습니다. 큰 병 걸릴 때마다 서울 대형병원 찾는 게 너무 힘든 것 같아요."

@whyosil "희망찬 2013년 새해가 밝았네요^^ 2013년은 새로운 대통령을 맞는 해이기도하니 보건의료계에도 큰힘이 미치길 바래봅니다. 박근혜대통령당선자님~ 공약하신대로 4대중증질환자에대해 100%의료비지원 제발지켜주세요. 꼭 지켜보겠습니다!!"

@jjeong1112 "2013년 공공병원을 정부가 책임지고 운영지원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방의료원 체불임금 해결!"

이성일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이 정상적으로 정책에 반영돼 건강보험제도가 국민의 수용성을 높이는 데 획기적인 원년이 됐으면 합니다."

성종호 "건정심 구조 개편이 되길 바랍니다."

류남규 "전문성과 합리성을 가진 보건복지부 장관이 제발 중용되었으면 합니다."

이호천 "관치의료가 타파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두진경 "개인적으로는 임의비급여의 허용이죠. 지금 대법원에서 허용한 그런 엄격한 정도가 아니라 조금은 더 자유로워져야 할듯."

김대중 "2013년은 교과서적인 진료를 할 수 있는 진료환경이 생기고, 의사와 환자가 좀더 가까워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조승연 "새해는 공공의료에 많은 지원이 이루어 져서 전 국민이 건강을 지키는 데 경제적어려움 없이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한해가 되기 바랍니다."

이진복 "새해엔 수가 현실화가 되는게 개원의들이 제일 큰 꿈이지요."

이지은 "의원급이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결국에는 수가현실화가 선행되야죠. 영세 구멍가게 같은 개원가들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김정용 "학회나 학술대회 평점이 중요하듯이 의료 자원봉사 부문도 평점 항목으로 추가해 의료인들의 사회 기여를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손의식 기자  hovinlov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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