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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정의학회 아태학술대회 제주서 열려

대한가정의학회가 주최하는 세계가정의학회 제19차 아시아태평양학술대회(19th Wonca Asia Pacific Regional Conference)가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세계가정의학회(World Organization of Family Doctors, Wonca)는 1972년 19개 회원단체로 설립되어 현재 전세계 99개국의 120개 회원으로 성장하였으며 25만명의 개인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세계가정의학회는 각 지역에서 1년에서 3년을 주기로 학술대회가 개최해 왔다.

올해에는 '가정의학의 임상능력 우수성- 근거에 기반한 일차의료Clinical Excellence in Family Medicine: Evidence-based Approach in Primary Care)'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아시아 태평양지역뿐만 아니라 유럽, 미주, 남아프리카 등 전세계 50여 개의 국가로부터 관련 석학, 의사, 교수 등 일차의료관련 종사자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의규 기자  sunsu@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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