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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하버드웰만 광의학센터, 의료기기 R&D 네트워크 구축오송 첨단의료기기 개발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라포르시안]  가톨릭-하버드웰만 광의학센터(센터장 최명규 교수)는 오송 첨단의료기기 개발지원센터(센터장 김선일 교수)와 기술, 정보 및 협력사업 등의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기 관련 분야의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화 지원, 연구 장비 및 시설 활용을 위해 협력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 학술대회 등을 공동 개최하고,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진흥발전을 위한 경연, 기술개발, 임상 등에 필요한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가톨릭-하버드웰만 광의학센터장 최명규 교수는 "이번 MOU를 통해 양 센터의 공통 관심사인 분자영상내시경 중심으로 시너지를 이루어 세계적 도약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하버드웰만 광의학센터는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고 있는 해외 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으로 발족한 센터로, 미국 하버드대학의  웰만광의약센터(Wellman Center for Photomedicines)의 연구책임자인 Tayyaba Hasan 교수와 함께 지난 3년간 협력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센터는 내시경 광의학을 통한 소화기암 정복을 목표로, 새로운 광역동치료기기(Photodynamic Therapy, PDT)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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