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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경외과학 지침서 ‘요천추부와 골반 수술’ 발간고대 안산병원 신경외과 김세훈 교수

[라포르시안] 고대 안산병원 신경외과 김세훈 교수가 최근 미국 신경외과학 지침서인 ‘요천추부와 골반 수술’을 발간했다.

이 책은 척추의 가장 아래 부분을 구성하는 요추-천추부와 골반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질환들에 대한 진단과 수술적 치료법을 기술하고 있다.

척추 전문의뿐만 아니라 전공의 및 의과대학생들까지 요천추부와 골반의 종합적인 진단과 치료를 위한 매우 유용한 참고서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총 31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한국계 척추 신경외과 전문의인 Daniel H. Kim 교수(University of Texas Health Science Center at Houston) 등과 함께 집필했다.

특히 수년간 임상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요천추와 골반의 해부학, 발생 질환과 수술 관련된 내용을 알기쉽게 설명해 놓았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600여장이 넘는 많은 사진과 사례, 그림 등을 싣고 있다.

김세훈 교수는 “요천추부와 골반의 상세한 해부학과 수술적 치료법을 가장 최신의 내용으로 설명했으며, 척추 종양, 척추 전방전위증, 척추 감염증, 척추 외상, 퇴행성 척추 질환 등에 대한 내용을 총망라했다”고 전했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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