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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 국내 출시 20년간 2억8천만정 판매

[라포르시안] 한국MSD는 경구용 남성형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성분 피나스테리드 1mg)’ 국내 출시 20주년을 맞아 ‘또 하나의 기록을 완성하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로페시아는 1997년 남성형 탈모 치료를 목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고, 2000년 국내 출시됐다.

2002년 5년 장기 임상 발표를 통해 남성형 탈모 치료에 장기적인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하고, 대표적인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의 입지를 다져왔다. 이를 바탕으로 프로페시아는 지난 20년 간 국내 누적판매량 2억8천만 정을 기록했다.

현재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 국내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수영 마케팅 차장은 “프로페시아는 지난 20년 간 세계 매출 1위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서 장기적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할 수 있는 다양한 임상 연구를 바탕으로 국내 탈모 치료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진행해 왔다”고 말했다.

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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