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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내달 6일 '장기이기 국제심포지엄' 개최

[라포르시안]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하종원)는 오는 12월 6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에서 ‘2019 장기이식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와 서울대학교 장기이식연구소가 함께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대병원 신이식 50주년을 기념해 마련했다.

모두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심포지엄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하종원 장기이식센터장이 서울대병원 신이식 50주년의 역사를 돌아본다. 두 번째, 세 번째 세션은 모두 ‘항체매개성 거부반응 치료에서의 논점(Issues in the treatment of antibody mediated rejection)’ 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하종원 센터장은 “서울대병원 신이식 5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며 “임상분야에서 더 나은 길을 모색할 수 있는 발전적인 토론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심포지엄 참가자에게는 연수평점 2점이 부여된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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