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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우리땅 독도를 알리다’ 사진전 열어

[라포르시안] 유디치과는 119주년 독도의 날(10월 25일)을 기념해 ‘우리땅 독도를 알리다’사진전 개막식을 오는 11월 3일까지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한국잡월드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유디치과는 ‘늘 푸른 우리 독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 6월 김종명 ㈜유디 사장, 이경환 ㈜유디 홍보기획 팀장, 길종성 (사)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회장, 정광태 교수(독도는 우리땅 가수), 남 준 사진작가, 김재선 사진작가 등 6명이 독도를 직접 방문해 독도의 아름다운 비경을 사진으로 담아왔다. 이렇게 촬영한 사진 중 40여 점의 작품과 독도관련 고지도 10여 점을 독도 사진전을 통해 전시한다.

지난 22일 열린 개막식에서 고광욱 ㈜유디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가슴에 새겨야 할 민족의 섬, 독도의 최근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이번엔 지난 3월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잡월드에서 사진전을 개최해 아동부터 청소년,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독도의 역사를 바로 알리고 홍보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유디치과는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와 함께 독도 홍보를 위한 정기 후원 및 국내외의 다각적 캠페인 공동 진행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독도 바로 알기 취지로 ‘늘 푸른 우리 독도 캠페인’을 5년째 시행해 오고 있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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