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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최

[라포르시안]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는 오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THE K호텔에서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건약은 1987년 6월 항쟁 때 민주화를 위해 뜻을 모은 약사들이 모여 1990년에 창립한 단체다. 설립 초기에는 노동자 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산업 재해 관련 활동, 도시 빈민을 위한 진료소 활동, 의료보장 제도의 연구와 실현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국민의 건강을 지켜낼 수 있는 올바른 보건의료체계의 확립, 노동자·농민·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들의 의약품 접근성 확보, 의약품의 안전성 확립, 핵무기·환경공해·산업재해 등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활동, 약의 올바른 사용과 약사의 역할을 찾아가기 위한 활동에 주력해 왔다.

30주년 기념식 관련 문의는 건약 사무실(02-523-9752)로 하면 된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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