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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모발이식을 원한다면 병원선택이 중요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지만 휴가철은 모발이식을 알아보는 이들에게는 적기이다. 특히 직장인의 휴가와 대학생들의 방학 기간 중에 수술 받고자 하는 선호도가 높고, 수술 후 7~10일 정도면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다고 한다. 탈모에 관심을 갖게 되는 연령대가 이전의 40-50대에서 최근에는 20-30대 남성뿐 아니라, 헤어라인 교정을 원하는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수술이다.
 
모든 수술이 그렇다지만, 특히나 모발이식은 의료진의 오랜 경력과 많은 수술을 통하여 수술에 대한 적응과 노하우가 필수이기 때문에 어떤 병원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절대적으로 수술의 결과가 달라진다고 경고한다.  올바른 의료진과 전문 병원을 선택하는데 신중해질 수 밖에 없다.
 
모발이식 전문 참닥터의원의 김주용 대표원장은 모발이식 병원을 선택할 때에는 수술에 대한 경력과 수술 전후 사진을 통하여 결과를 알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많은 탈모 커뮤니티 등에서도 모발이식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자칫 병원들의 마케팅으로 조작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실제 병원 상담을 가기 전엔 의료진의 경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찾고, 상담에선 실제 수술 전후 결과 사진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모발이식 병원을 선택할 때는 이식모발을 채취하는 후두부의 모발 밀도, 개수, 굵기와 탈모범위, 연령, 성별까지도 일일이 고려하여 정확한 계획을 세우고 확실한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만약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을 경우, 생착률 저하는 물론 모낭염, 붓기, 되돌이키지 못할 흉터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한현숙 기자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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