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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직원들, 환경개선 ‘플로깅 챌린지’ 나서

[라포르시안]  이대서울병원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감밥상’ 프로젝트 모임 중 하나인 ‘환경과 건강을’ 팀 회원들은 지난 4월 29일 오후 발산역에서 우장산역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전개했다.

공감밥상은 병원 내 다양한 직종, 연령의 교직원들이 공통 주제를 매개로 모여 소통하고 병원은 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플로깅에는 이대서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임상병리사 권희정, 서지영, 이현우, 김슬기 씨가 참가했다.

플로깅은 스웨덴어로 'Ploke(줍다)'와 'Walking(걷다)'가 합쳐진 말로 조깅 또는 산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뜻한다.

팀원들은 “평소 환경과 제로웨이스트에 관심이 많았다”며 “조금이나마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플로깅을 기획했다”고 그 동기를 설명했다.

이대서울병원 고객만족실은 ”이대서울병원이 서울 서남부지역의 핵심 의료기관으로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플로깅 등을 통해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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