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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연안여객터미널서 심폐소생술 캠페인 실시

[라포르시안] 인하대병원이 운영하는 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가 지난 22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캠페인을 실시했다.

센터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은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을 실시한 뒤 마네킹을 활용해 실전 교육 훈련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BLS 프로바이더 자격을 갖춘 센터의 교육 간호사가 주도했다. BLS는 Basic Life Support의 약자로서 미국심장협회(AHA)가 인정하는 기본 인명 소생술 교육과정으로, 응급상황에서 효과적인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자동 심장충격기를 사용해 안전하고 시의적절하게 생명을 구하는 인명구조훈련이다.

센터는 여객터미널이 혼잡한 여행 성수기인 7~9월을 제외하고 올 한 해 동안 매월 넷째 주 수요일마다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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