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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청구의신, 보험설계사 대리접수 누적 5만건 돌파"

[라포르시안] 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는 실손보험 간편청구 모바일 앱 ‘청구의신’에 가입한 GA(법인보험대리점) 소속 보험설계사의 실손보험금 청구 대리접수 누적 건수가 서비스 출시 후 1월 말 현재 5만 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대리접수 서비스가 처음 시작된 지난해 1월에는 대리접수 건수가 약 200건에 불과했으나 지난 12월에는 한 달 기준 1만 건을 넘으면서 서비스 출시 후 1년 만에 50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양한 보험회사 상품을 판매하는 GA 소속 보험설계사들이 ‘청구의신’ 대리접수 기능을 활용해 고객들의 실손보험 청구를 빠르고 편리하게 대리 접수할 수 있어 대고객 만족도 향상은 물론 대리접수 처리시간을 단축해 업무 효율성이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더불어 GA 소속 보험설계사들의 특성상 하나의 앱으로 여러 보험사에 대리접수 업무를 자주 진행하는 점을 핀포인트로 공략했다.

‘청구의신-대리접수’ 기능은 보험설계사뿐만 아니라 누구나 보험금 청구를 대리접수 할 수 있는 대리접수 전용 서비스다. 이용자가 본인 고객(피보험자)들의 실손청구에 필요한 기본 정보를 고객 동의하에 미리 등록해두면 이후 대리 접수할 때마다 재사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동일 고객에 대한 2번째 대리접수부터는 청구 단계가 간소화돼 간단한 확인 클릭과 서명만으로 대리청구가 완료된다. 또 고객별 대리접수 이력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고객관리가 용이해진다.

현재 ‘청구의신’은 손해보험사 17곳·생명보험사 24곳과 제휴를 맺고 편리한 대리접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홍병진 대표는 “레몬헬스케어는 지속적으로 환자 관점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청구의 신’을 통한 초간편 실손보험 자동 청구 서비스로 고객과 설계사·보험사 모두 윈윈 효과를 보고 있다”며 “고객들을 위한 초간편 보험 청구뿐만이 아니라 보험설계사들을 위한 대리접수 서비스 등 보험업계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신규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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