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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무역의 날 ‘2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라포르시안]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이루다(대표 김용한)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수출의 탑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매년 무역의 날을 기념해 한 해 동안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에 기여한 업체에 주는 상이다.

이루다는 2013년 5백만불, 2019년 천만불 수상에 이어 올해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이루다 수출 실적은 2584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55.9% 증가했다.

이루다는 2006년 설립된 미용 의료기기 제조기업으로 레이저·고주파(RF)·HIFU(집속초음파) 등 에너지 기술에 기반한 제품을 개발해 피부미용 분야에서 사용되는 전체 라인업을 구축하고 약 60곳 이상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70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시크릿 알에프(Secret RF)·프락시스 듀오(FRAXIS DUO) 외에도 최근 VSLS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레이저 치료기 ‘리팟’(reepot)을 국내시장에 출시하고 내년도 해외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김용한 대표는 “2천만불 수출탑에 만족하지 않고 기존 경쟁제품과 차별화된 신기술을 접목한 혁신의료기기 개발로 글로벌 색소치료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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