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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F 2022] 진흥원, ‘GHKOL 국제의료사업 전략세미나’ 개최

[라포르시안]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제3차 GHKOL(Global Healthcare Key Opinion Leader) 국제의료사업 전략세미나’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코엑스 3층 세미나실 318호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의료사업에 관심 있는 의료기관과 유치사업자 등 연관 산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의료 해외진출 패러다임과 전략을 모색하고 진흥원의 국제의료 지원 사업 소개와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진출 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는 강의로 구성됐다.

이 자리에서는 ‘코로나19 이후의 의료해외진출 패러다임과 전략’을 주제로 한 김명훈 케어스퀘어 전략이사의 강연을 필두로 ▲진흥원 국제의료 지원 사업 소개(이지엽 해외사업개발팀장) ▲국내 의료기관 해외진출 사례(정경미 시엘병원 본부장) ▲의료 해외진출 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이동훈 법무법인 더함 변호사)을 주제로 한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된다.

진흥원은 세미나와 별도로 이달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KHF 2022) 기간 국제의료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에서는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 해외진출 사업 성과와 진흥원의 국제의료 지원 사업에 대해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의료기관 등의 국제의료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주는 GHKOL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배좌섭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사업단장은 “진흥원은 이번 세미나와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전환기를 맞고 있는 국제의료사업을 다시금 붐 업 시키키 위한 노력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의료사업에 관심 있는 의료기관과 유치사업자, 연관산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더불어 GHKOL 현장컨설팅은 현장 법률컨설팅과 사전 접수 등 2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현장 법률 컨설팅은 이달 29일과 30일 진행되며, 법률 이외의 다른 분야 컨설팅에 대한 사전 접수도 진행된다.

사전 접수된 컨설팅은 추후 해당 GHKOL 전문위원 등과 매칭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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