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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제 투약이력 보고 중단...처방 절차 간소화

[라포르시안] 방역 당국이 코로나19 치료제의 보건의료위기대응시스템 투약이력 보고를 지난 29일부터 중단했다. 코로나19 치료제의 처방 절차 간소화를 위한 조치다. 

방역당국은 그간 정부가 공급·관리하는 코로나19 치료제인 베클루리주, 팍스로비드. 라게브리오에 대해 투약이력 보고를 받아왔다. 

현재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대책'과 관련해 고위험군의 중증화 예방 대책의 하나로 60세 이상, 요양병원·시설환자,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해 코로나19 치료제의 적극 처방을 안내하고 있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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