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의료기기
케이메디허브, 항암제·진단기술 사업화 촉진

[라포르시안]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20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2’에 참가해 ▲항암제 ▲진단기술 ▲신약 개발 유효성 평가 플랫폼 기술 및 임상용 제제 연구·생산 분야 기술 총 9건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28개 바이오·제약기업으로부터 총 57건의 기술사업화 상담을 제안 받아 역대 최고 기업 상담 횟수를 기록했다. 특히 다수 기업들은 케이메디허브의 신규 기전 항암제와 재단 구축 플랫폼 기술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기업이 재단에 파트너링을 신청한 기술 분야는 주로 항암제 기술로 신규 기전을 가진 항암제 4건에 대한 기업 상담이 전체 상담의 약 75.4%를 차지했다. 더불어 케이메디허브가 구축한 의약 생산시스템, 면역관문 억제제 유효성 평가, 인간 줄기세포 활용 심독성 평가 기반 기술에 대한 기업 문의가 이어졌다.

케이메디허브는 인터비즈를 통해 기술이전을 성사 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인터비즈 상담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인터비즈 행사를 통해 재단의 우수기술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재단 기술사업화 촉진에 박차를 가해 국내 바이오·제약산업 진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희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