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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변이' 국내 첫 확인.."영향 제한적일 것"

[라포르시안] 국내에서 처음으로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 XL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달 23일 오미코론 XL 1건이 국네 확진자에서 처음으로 확인돼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확진자는 40대 남성으로 3차 접종까지 받았으며, 증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격리 해제 상태다. 

중대본은 "XL형은 BA.1과 BA.2의 유전자가 재조합된 것이나 세계보건기구도 일반 오미크론으로 분류하고 있어 특성 변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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