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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방역패스 유효기간...QR코드서 '파란색 테두리' 보여야

[라포르시안] 오는 3일부터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에 '유효기간'이 적용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부터 접종증명 유효기간이 적용됨에 따라 사용하는 전자출입명부 앱을 업데이트하고 접종정보를 갱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방대본에 따르면 접종증명 유효기간은 코로나19 백신 2차접종 후 14일부터 180일까지다. 

1월 2일 기준 유효한 2차접종(얀센접종자는 1차접종) 증명서는 2021년 7월 6일부터 2021년 12월 18일까지 접종받은 경우이다. 다만 2021년 7월 6일 이전 접종완료자는 오늘(1월 2일)까지만 유효하며 내일(3일)부터는 접종증명 유효기간이 만료된다.

3차접종력과 접종증명 유효기간이 연계된 최신 버전의 QR코드 화면에서는 파란색 테두리(유효한 접종증명)와 함께 QR코드 아래에 2차접종 후 경과일이 표시된다. 파란색 테두리 및 접종 후 경과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사용하는 전자출입명부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접종정보를 갱신하지 않은 3차접종자는 내일(3일)부터 QR코드 스캔 시  ‘딩동’ 소리만 나오고 ‘접종완료자입니다’로 안내되지 않게 되며, 미접종자로 분류돼 시설 이용이 어려울 수 있다.

시설운영자도 3일 0시 이후  전자출입명부(KI-Pass) 앱을 업데이트 하지 않으면 앱 실행이 불가함에 따라 당일 영업 전 KI-PASS앱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만약 전자출입명부 앱에서 3차접종 정보가 갱신되지 않을 경우 해당 앱이 최신 버전인지 확인해애 힌디/ 
방대본은 "오늘 중 미리 전자출입명부 앱을 업데이트하고 접종정보를 갱신해 유효기간 적용이 시작되는 3일 동시접속으로 인한 혼란이 방지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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