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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호 전북대병원 교수, 응급의학회 회장에 선출

[라포르시안]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 응급의학과 진영호 교수가 이달 1일 온라인으로 열린 대한응급의학회 대의원 총회에서 제24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1년.  

대한응급의학회는 1989년 창립됐으며 응급의료체계구축을 위해 만들어진 학회이다. 

진영호 교수는 “우리 학회가 다른 학회와 비교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성년의 학회로 성장했다”며 “지금까지 응급의학이 성장의 시기였다면 앞으로는 성숙과 내실을 다지는 방향으로 우리의 지향점을 전향할 필요가 있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진영호 교수는 전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대한응급의학회 고시·수련·교육이사와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전북응급의료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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