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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최민경·오영준 간호사, 인천시 표창 수상
왼쪽부터 최민경, 오영준 간호사.

[라포르시안]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은 응급실 최민경 수간호사와 내과계집중치료실 오영준 주임간호사가 지난 15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56회 인천시민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 공로로 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시는 ‘희생정신과 사명감으로 내 고장 인천 발전을 위해 공헌하며, 특히 코로나19 대응 및 지역 사회 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표창 이유를 밝혔다.

최민경 수간호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 상황 속에서 응급실 수간호사로 환자 선별과 내원 환자 감염 예방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영준 주임간호사는 내과계집중치료실(중환자실)에 근무하던 중 코로나19 상황이 발생하자 국가지정음압병동 근무를 자원해 중증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간호사들의 노고와 애환이 담긴 그림을 그려 국민들에게 위로를 주고 있다.

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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