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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치과병원, 제6회 치아 건강 세미나 성료

[라포르시안] 미니쉬치과병원은 지난 19일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사옥에서 치아 건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니쉬치과병원 강정호 대표 원장의 주최로 치아 치료를 받았던 경험이 있거나, 평소 치아 건강에 관심이 많은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구강 노화 발생 원인, 치료 방법, 예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강좌는 무료로 진행됐으며 일반인, 인플루언서, 아나운서, 개그맨, 사업가, 의료계 종사자 등이 참석해 치아 건강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과 행사를 통해 치아 건강에 대해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좌에서는 치아가 크게 법랑질(에나멜)과 상아질(덴틴)으로 구성된 것을 강조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올 수 있는 구강 노화에 대한 정의, 증상, 치료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소개했다.

에나멜은 여러 이유로 한 번 손상되면 다시 재생이 되지 않음을 강조했다. 또한 사람의 치아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짧아지고 변색이 올 수 있으므로 평소에도 꾸준히 자신의 치아에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미니쉬치과병원 강정호 원장은 “모든 치아 치료에는 원인 제거와 적극적인 치료가 중심이 되어야 하며, 구강 노화가 찾아왔다고 하더라도 지나친 걱정보다는 시기에 맞는 치료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니쉬치과병원은 치아 건강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매달 관련 주제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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