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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병원, 신경외과 진료 강화

[라포르시안] 인본병원이 신경외과 전문의를 영입해 척추질환 진료 강화에 나섰다.

인본병원은 정형외과 전문의 4명, 신경외과 전문의 1명, 내과 전문의 1명, 영상의학과 전문의 1명,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명으로 총 8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롭게 합류한 한병갑 신경외과 원장은 전북대 의대에서 박사과정을 취득 후 다양한 학회 활동과, 일본신경외과학회 를 통해 뇌, 척추 질환 연제발표를 하는 등 축적된 노하우를 국제학회를 통해 전파하고 있다.

한병갑 원장은 광주 기독병원 신경외과 과장,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 전주병원 신경외과 과장, 서울 JS병원 신경외과 의무원장을 역임하는 등 지난 20여년간 척추의 비수술적 치료, 최소 침습적 시술 또는 수술 및 관혈적 척추수술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척추 명의로 알려졌다.

인본병원 한병갑 신경외과 원장은 “척추관절 질환을 비롯한 두통, 어지러움, 뇌졸중(뇌출혈 및 뇌경색), 뇌종양 등의 질환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큼,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다년간의 식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있는 인본병원은 지하철 7호선 상동역 1번 출구와 인접해 있다.

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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