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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병원 파괴" 논란에 성남시의료원 민간위탁 추진 제동 걸렸지만...성남시의회, 조례 개정안 심의 보류…의견수렴 절차 후 재심의 가능성
전직원 비대위 "현 경영진, 자리보전 급급할 게 아니라 정상화 위한 책임 있는 결단해야"
  • 김상기 기자
  • 승인 2022.10.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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