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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일 '한국의료미학술회의' 열려

한국엘러간은  ‘한국의료미학술회의(KMAC, Korea Medical Aesthetic Congress)’를 오는 21, 22일 양일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한국의료미학술회의는 엘러간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아태의료미학술회의(APMAC, Asia Pacific Medical Aesthetic Congress)’를 한국 의료진만을 위해 단독 개최하는 것이다.  미용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에르베 라스팔도 박사(Hervé Raspaldo, MD), 그레이그 굿맨 박사(Greg Goodman, MD), 콘라드 드 불 박사(Koenraad De Boulle, MD)를 비롯해 국내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 및 미용치료를 주 치료 분야로 하는 일반의를 초청해 미용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비수술적 얼굴 미용치료에 대한 사회적 높은 관심을 반영해 기존의 연구 발표 중심의 학술대회와 달리 얼굴 부위별 시술에 대한 라이브 데모(Live Demo)를 진행함으로써 의료진들이 직접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엘러간 최호진 전무는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의료진들이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할 것”이라며 “한국 미용치료 수준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더욱 발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 기사의 위치정보 보기

손의식 기자  hovinlov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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