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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식용곤충 활용한 의료물질 공동연구 협약

[라포르시안]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지난 4일 벤처기업 239(대표 이삼구)와 다각적 협력 활동 수행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식용곤충인 ‘239귀뚜라미’를 이용한 연구를 통해 피부과, 호흡기내과, 소화기내과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의료물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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