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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병원, ‘이비인후과’ 개설해 9월부터 진료 시작

[라포르시안] 녹색병원(병원장 임상혁)은 '이비인후과'를 신규 개설해 9월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녹색병원은 이비인후과 개설과 함께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이소영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초빙해 내과적 치료와 수술을 통한 외과적 치료를 동시에 시행하고 있다. 

내과적 치료로는 알러지비염에 대한 검사 및 면역치료, 중이염, 외이도염, 편도선염, 인후염, 어지럼증 등의 질환을 치료한다. 만성 비염 및 비중격만곡증 수술, 기능성 코성형, 비밸브 재건술 등의 외과적 치료도 실시하고 있다.

녹색병원 임상혁 병원장은 “호흡기를 통한 신종 감염병 대유행기를 거치면서 호흡기는 물론, 이비인후과에 대한 내원 환자들의 요구가 커졌다"며 "종합병원으로서 녹색병원의 치료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이비인후과를 신설해 코, 목, 귀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환경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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