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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경 간협회장 등 간호계 대표자들 무기한 단식 돌입

[라포르시안]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을 비롯한 간호계 대표들이 지난 9일 오후 5시부터 협회 회관 앞에서 간호법이 공포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무기한 단식에는 김영경 간협회장과 함께 김숙정 대의원총회의장, 탁영란 제1부회장, 이미숙 이사, 윤원숙 이사, 박남희 부산광역시간호사회장이 참여했다.

김영경 회장은 “사생결단의 각오로 무기한 단식에 돌입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면서 “간호계 대표로서 간호법이 지금까지 제정되지 못한 것에 대해 시대적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깊이 자책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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