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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KIMES서 지역 기업 참여 공동관 구성

[라포르시안]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는 지역 의료기기 기업의 내수시장 확대와 해외 수출 증대를 위해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3)에 ‘케이메디허브 공동관’을 조성해 참가한다.

케이메디허브 공동관에는 총 6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멘티스’는 올해 초 미국 FDA 승인을 받은 ‘STANPAD’(지혈용 거즈) 및 여러 특허를 기반으로 개발된 척추 임플란트 등을 전시한다.

‘이롭’은 2018년 약 30명의 외과의사 컨소시엄을 바탕으로 7억8천만 원의 투자를 받아 설립한 의료기기 벤처기업으로 일회용 내시경 투관침과 가스 역류 문제를 해결한 복강경 수술용 개창기구 및 수술용 협동로봇을 선보인다.

‘인더텍’은 2020년 모범 중소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기업으로 차별화된 디지털 인지 재활 플랫폼 ‘EYAS’(아이어스)와 브레인 트레이닝 플랫폼 ‘코그플레이’를 출품한다.

이밖에 ‘트라이벨랩’은 실시간 측정되는 의료용 다기능 측정장치 ‘VDR-1000’을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내장된 WIFI 모듈을 통해 환자의 생체정보가 병원 EMR과 연동돼 손쉽게 환자 상태를 관리할 수 있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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