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제약
비보존제약 ‘비타민 씨 글로우 세럼 미스트’, 화해 어워드 1위 선정

[라포르시안] 비보존제약(대표이사 이두현)은 코스메틱 브랜드 ‘오겟’의 베스트셀러 제품 ‘비타민 씨 글로우 세럼 미스트’가 2022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 미백 기능성 미스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2022 화해 뷰티 어워드’는 약 1,000만 회원 리뷰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과 신제품을 선정하는 국내 최대 화장품 시상식이다. 올해 화해 뷰티 어워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기능성 화장품으로 보고된 제품 중 소비자에게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제품을 선정하는 ‘기능성 화장품 부문’을 새롭게 발표했다. 

비보존제약에 따르면 ‘비타민 씨 글로우 세럼 미스트’는 비타민 C 함유량이 레몬의 10배가 넘는 청귤 추출물과 순수 비타민 C를 함유해 칙칙해진 얼굴에 생기를 부여하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제주산 청귤 추출물과 프로폴리스 추출물, 뉴질랜드 꿀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충분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주는 미스트 타입의 세럼 제품이라고 비보존제약 측은 설명했다.

비보존제약은 ‘비타민 씨 글로우 세럼 미스트’가 식약처의 미백 기능성을 인증받았으며,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순수 비타민 C 성분으로 미백 효과를 높였다고 전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가장 자극도가 낮은 ‘Very Good’을 받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비보존제약 관계자는 “소비자의 솔직한 리뷰와 평점을 바탕으로 선정되는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 경쟁이 치열한 미백 기능성 미스트 부문 1위를 수상해 더욱 뜻 깊다”며 “비타민 씨 글로우 세럼 미스트가 2021년 화해 상반기 베스트 신제품 미스트 1위로 뽑힌 데 이어 2022년에는 미백 기능성 미스트 1위에 선정되며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은 것 같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의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