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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아이씨에스, 인공호흡기 170대 인도에 긴급 공급
중환자용 인공호흡기 ‘MV2000’과 응급·이동형 인공호흡기 ‘MTV1000’

[라포르시안] 인공호흡기·호흡치료기 전문기업 멕아이씨에스(대표이사 김종철)는 중환자용 인공호흡기 ‘MV2000’ 120대와 응급·이동형 인공호흡기 ‘MTV1000’ 50대를 Allied社를 통해 부분조립생산(SKD) 방식으로 인도에 긴급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형영 멕아이씨에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20년 4월 인도 Allied社가 생산공장 구축을 완료한 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인도에 인공호흡기를 공급했다. 최근 중국에 이어 인도 또한 코로나19 및 독감 환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170대를 SKD 형태로 긴급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긴급성을 다투는 인공호흡기 사업은 빠른 제품 공급을 위한 부품 확보가 핵심”이라며 “멕아이씨에스는 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며 주요 부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을 통해 긴급 요청에 언제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고 덧붙였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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