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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톡, 전 직군 공채 실시...“사업 경쟁력 강화”

[라포르시안] 미용의료 정보 앱 바비톡(대표 신호택)이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규 비즈니스 전개를 위한 전 직군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서비스 기획·개발’ 부문 ▲PO(Product Owner) ▲PD(Product Designer) ▲FE(Front End) ▲AOS/IOS, Devops, DA(Data Analyst) ▲QA(Quality Assurance), ‘사업’ 부문 ▲영업 전략 ▲운영 ▲BO(Business Owner), ‘지원’ 부문 ▲리크루팅 ▲피플 ▲지원 등 전사 모든 직군을 대상으로 한다. 바비톡은 이번 채용을 통해 현재 약 50명인 직원 규모를 올해 말까지 100명 이상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5월 앱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 건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바비톡은 새롭게 합류하는 인재들과 함께 성형 수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의 시술 영역으로 확장하며 새롭게 준비 중인 미용 의료재료 유통 시장 진출을 위한 역량 확대에 집중할 예정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 실무진 면접, 2차 경영진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 접수 및 1차 실무진 면접에서는 지원자 경험 및 직무 적합성을 확인하고, 이후 경영진 면접에서는 바비톡이 추구하는 문화와 일하는 방식 등을 확인하며 방향성을 맞추는 컬쳐핏 조율이 이뤄진다.

바비톡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상시 원격근무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매년 본인 포함 직계가족 최대 4인에게 1인당 200만 원 상당의 정밀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한다. 또 연간 최대 360만 원의 식비와 2주마다 직원 자택에 제철 과일 및 비타민 패키지도 배송해준다. 이밖에 반기별로 업무를 평가해 최대 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는 경우 별도 연봉 인상도 가능하다.

신호택 대표는 “바비톡은 성형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 이용자 경험 강화 등을 통해 단단한 유저층을 확보하며 매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현재의 성장과 차원이 다른 성장을 위해 몰입할 수 있는 인적 자원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뛰어난 역량과 열정을 기반으로 서로 시너지를 내며 성장해 나갈 핵심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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