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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복지부, 의료현안협의체 첫 회의 열어..."필수의료 지원책 논의"

[라포르시안]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지난 30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의료현안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의료현안협의체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필요한 주요 의료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 의사협회에서는 이광래 인천광역시의사회 회장, 이상운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박진규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강민구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관, 차전경 보건의료정책과장, 강준 의료보장혁신과장, 임강섭 간호정책과장이 참석했다.

의협에 따르면 제1차 회의에서는 의료현안협의체의 운영 목적을 ‘필수의료 강화 및 의료체계 개선’으로 하기로 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각적인 과제를 적극 논의키로 뜻을 모았다. 그동안 의료계와 복지부가 필수의료협의체를 통해 만들어 온 필수의료 지원대책의 실천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의협과 복지부는 필수의료 지원대책 발표 이후에도 필수의료·지역의료 강화를 위해 필요한 핵심 과제를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지속 논의키로 협의했다. 제2차 회의는 내달 9일 개최 예정이다.

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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