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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병원, 시무식서 환자 편의 도모 다짐

[라포르시안] 부산 영도병원(병원장 정도현)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오후 5시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QI 우수사례 표창장 시상, 포상금 지급, 정도현 병원장 신년사로 진행됐다.

정도현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의료계의 힘든 파도를 꺽이지 않는 마음으로 이겨냈듯 2023년에도 꺽이지 않는 마음과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의료현장을 프로다운 모습으로 함께 이겨 나가자”며 “조직개편 및 인력확보와 직원 복지 등을 통해 환자들의 편의를 더욱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도병원은 앞서 폐렴·수혈·마취·치매 적정성 평가 1등급을 받았으며, 지난해 11월 3주기 인증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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