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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구미병원, 'QI 경진대회’ 성료

[라포르시안] 순천향대구미병원(병원장 정일권)은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중심 의료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달 30일 향설회의실에서 2022년 제19회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QI 경진대회는 정일권 병원장을 비롯해 양승부 부원장·김용길 QI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8개 팀이 참여해 질 향상 활동 사례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 재활치료팀이 발표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대기시간 단축 활동’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중환자실이 발표한 ‘비대면 랜선 도입을 통한 간호서비스 개선 CQI’가 선정됐다. 이밖에 영상의학팀은 ‘비예약 당일 CT 검사 대기 소요 시간 단축’을 발표해 장려상을 차지했다. 

순천향대구미병원은 병원 내 의료 질 향상 활동을 활성화하고 각 부서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매년 Q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정일권 병원장은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전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끊임없는 개선과 노력으로 병원 경쟁력을 강화해 경북 중서부권 최종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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