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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서울병원 신경외과, 내달 2일 심포지엄 개최

[라포르시안] 순천향대서울병원 신경외과(과장 박형기)는 오는 12월 2일 오후 1시부터 청원홀에서 제5차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신경외과 치료의 새로운 영역’을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에서는 ▲뇌종양 ▲뇌혈관질환 ▲뇌기능 및 척추질환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먼저 뇌종양 분야에서는 ‘최근 발전된 악성 뇌종양 치료’(곽호신 국립암센터 신경외과)와 ‘발전된 내시경 뇌수술’(오혁진 순천향대천안병원 신경외과)에 대한 최신 지견이 공유된다.  

또 뇌혈관질환에서는 ‘최근 발전된 뇌혈관내 치료’(전영일 건국대병원 신경외과)와 ‘뇌혈관 내 치료의 최신 지견’(박석규 순천향대서울병원 신경외과)이 다뤄진다.

이밖에 뇌기능 및 척추질환에서는 ‘뇌심부자극술의 현재와 미래’(허륭 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와 ‘척추 수술의 현재와 미래’(김현성 나누리병원 신경외과)를 주제로 발표가 이뤄진다.

박형기 순천향대서울병원 신경외과 과장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신경외과 분야 치료 술기와 정보·현황을 공유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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