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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경북대 화학과, 체외진단 기술교류 업무협약

[라포르시안]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는 지난 15일 경북대학교 화학과(학과장 이혜진 교수)와 현장 진단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양 기관 연구진이 참여하는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기관은 2020년 초부터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등 체외진단 기술 교류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보다 긴밀한 협업을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대 화학과는 체외진단 바이오 센서, 나노 재료, 자연모사 재료 등 첨단의료기기에 적용 가능한 요소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연구 및 다양한 연구과제 기획 ▲인력 양성(교육) 및 우수 인력 상호 교류 ▲분자 소재 개발 및 시험 평가 ▲기타 상호 발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가 보유한 루프매개 등온증폭 기술, 압타머 개발 기술을 경북대 화학과에서 보유한 바이오센서 기반기술, 나노 재료, 자연모사 재료 등에 접목해 우수한 체외진단 기술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양진영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및 심포지엄 개최를 계기로 우수한 인력 교류가 보다 원활히 진행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높은 수준의 체외진단 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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