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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 임직원, 소외된 지역주민 위해 '김장 나눔' 참여

 

[라포르시안]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와 함께 추워지는 날씨에 대비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사랑나눔 김장 축제’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랑나눔 김장 축제’는 자원봉사원들과 직접 김치를 담그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용인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연말을 맞는데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SCL 임직원 등 민·관·군 자원봉사자 180여명이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만들어진 김장김치 5톤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 500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SCL 이경률 총괄의료원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임직원들로 구성된 직원 봉사단이 이번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한편, SCL은 지난 10월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SCL의 후원으로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김장 나눔 외에 매일 아침 교통 혼잡 지역의 교통 정리에 힘쓰는 자원봉사자를 위한 판쵸 우의를 지원한 바 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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