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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 ‘IMCAS Asia’ 참가…"아시아 공략 박차"

[라포르시안] 의료용 레이저 전문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지난달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IMCAS Asia 2022’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IMCAS Asia는 세계적인 미용성형학회인 국제미용성형학회(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의 아시아지역 학술 행사. 올해 15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태국 방콕 아테나 호텔에서 개최돼 약 1800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레이저옵텍은 이번 학회에서 피콜로프리미엄(PicoLO Premium)·헬리오스785(HELIOS 785) 등 최신 레이저 장비들을 선보였다.

피콜로프리미엄은 지난해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엔디야그(Nd:YAG) 기반 피코초 레이저 장비. 헬리오스785는 785nm 파장 피코 레이저와 1064nm 및 532nm 파장의 큐스위치 엔디야그(Q-switched Nd:YAG) 레이저가 결합된 피부과용 레이저 장비다. 두 장비 모두 미국 FDA 허가를 획득했다.

특히 레이저옵텍은 학회 개막에 앞서 지난달 27일과 28일 양일간 ‘LASEROPTEK APM(ASIA PARTNERS MEETING) 2022’를 개최했다. 방콕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 플론칫에서 열린 행사는 아시아 12개국에서 45명의 레이저옵텍 파트너들이 참석해 제품 교육, 성공사례 발표, 키닥터 강의, 마케팅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창진 대표는 “이번 IMCAS Asia를 시작으로 아시아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특히 최근 아시아지역에서 헬리오스785·피콜로레이저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으며, 장비 도입 문의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피부 레이저 분야에서 기술력과 전문성을 확보한 한국의 대표 미용의료기기 브랜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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