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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F 2022] 기쁨병원, KHF서 대장내시경 검사 노하우 공개

[라포르시안] 기쁨병원은 이달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KHF 2022)에 참가해 대장내시경 검사 노하우를 공개한다.

기쁨병원은 대장내시경 검사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장정결제 복용 어려움’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약제에 대해 소개한다.

해당 장정결제 제품은 ‘원프렙1.38산’으로 복용량이 약제와 물을 포함해 1.3리터에 불과하다. 이는 국내 최소 복용량이다. 또한 대부분의 장정결제들은 검사 전날 저녁 그리고 검사일 새벽 등 두 번 복용해야하는 반면 검사 당일 4~5시간 전 한번만 복용하면 된다.

여기에 안전한 솔비톨을 주성분으로 하기 때문에 위에도 부담이 없다. 일부 장정결제는 복용 과정에서 위 점막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

기쁨병원은 “대장암은 용종만 제거하면 발병하지 않는다. 따라서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장암 조기발견을 넘어 예방책”이라며 “하지만 장정결제 복용에 대한 불편함으로 수검률은 낮은 형편이다. 이런 요인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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