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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21일 ‘BWA 활용한 비만 치료’ 웨비나 개최

[라포르시안] 체성분분석 전문기업 인바디(각자대표 차기철 이라미)가 오는 21일 오후 1시 체수분측정기 ‘BWA’(Body Water Analyzer)를 활용한 비만치료 정보 공유 웨비나를 진행한다.

‘인바디를 활용한 비만 실전 진료 A to Z’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웨비나는 BWA2.0 검사 결과를 토대로 한 임상적용 사례를 공유해 1·2차 병원 의료진들이 체수분측정기의 주요 결과 항목을 이해하고 진료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웨비나에서는 김진욱 을지의대 가정의학과 교수가 연사로 나서 직접 BWA2.0을 활용해 환자들을 진료하며 접한 다양한 사례와 활용 방안 등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웨비나는 ▲진료실에서 비만 환자에게 인바디 구석구석 설명하기 ▲인바디를 이용한 비만치료 ▲진료 세팅과 실제 작용을 담은 환자 증례 등 주제로 구성됐다. 김진욱 교수는 환자의 BWA2.0 결과지 예시를 통해 비만클리닉은 물론 만성피로클리닉·영양클리닉 등 다양한 클리닉 및 분과에서 각각 참고할 수 있는 항목을 소개한다.

인바디 결과에 따른 비만 유형 분류 및 비만 치료 전 치료 목표 설정, 환자 맞춤 처방, 아르기닌을 이용한 비만 수액 및 투약 시 주의사항 등을 안내한다.

인바디는 웨비나 진행 중 의료진들에게 받은 질문을 기반으로 추가 콘텐츠를 제작·배포해 체수분 측정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BWA 웨비나는 오는 20일까지 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 완료 시 웨비나 접속 링크 및 참여 방법 등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신현주 인바디 전략사업파트 팀장은 “최근 BWA2.0의 결과가 근감소증 진단, 기초검사, 영양 처방 등 근거자료로 활용되면서 관련 사례 공유 및 교육에 대한 의료진들의 니즈가 증가해 웨비나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의료진에게 기초검사 및 치료 모니터링에 유용한 BWA를 알려 진료 환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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