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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베트남 의료시스템 ‘디지털 전환’ 지원

[라포르시안]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아크릴(대표 박외진)은 베트남 다낭대학교 의학 및 약학대학(Danang University of Medical Technology and Pharmacy(이하 DUMTP)과 지난 5일 베트남 의료시스템의 지속가능한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아크릴과 협약을 맺은 DUMTP는 신설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에스토니아 스웨덴 베트남 태국의 국제 저널에 공동 발표한 과학 논문이 58개 이상 게재될 만큼 연구 역량이 뛰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아크릴과 DUMPT는 베트남 의료시스템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목적으로 ▲의료정보시스템·디지털 의료 플랫폼 구축을 포함한 의료 디지털화 개발 ▲베트남 원격의료 시스템·의료 인공지능(AI)·의료기기 개발 및 디지털 헬스케어를 포함한 베트남 감염병 연구 및 의료 디지털화 역량 강화 ▲병원 관리 및 디지털 의료정보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타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크릴은 특히 AI를 활용한 보건의료 기술 선도와 헬스케어 플랫품 구축을 통해 베트남 내 디지털 의료정보시스템 고도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박외진 대표는 “아크릴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종 보건의료 진단 기술력을 제고하고, 원격의료시스템· 의료 AI 등 의료기술 개혁 선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베트남 의료시스템의 연속적 디지털화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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