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의료기기
케이메디허브, ‘의료기술시험연수원’ 운영방안 논의

[라포르시안]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와 대한의학회(회장 정지태)는 오는 2025년 개원 예정인 의료기술시험연수원(이하 연수원)의 원활한 운영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달 29일과 이달 5일 연수원 설립추진단 학술위원회를 개최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지난 4월 대한의학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연수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전략 수립 등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대한의학회 소속 8개 회원학회(대한가정의학회 대한마취통증의학회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성형외과학회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외과학회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핵의학회)가 모여 연수원의 국내 연수 활성화 및 운영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케이메디허브는 앞으로도 연수원의 성공적인 운영 준비를 위해 다양한 전문가와 기관 목소리를 수렴하고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메디허브는 “대한의학회·회원학회와의 만남은 실질적으로 의료기술시험연수원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전문가 자문을 통해 보건의료인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훈련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전략 수립 등을 통해 체계적인 연수원 운영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의료기술시험연수원은 잘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원 후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건의료 전문가들을 불러 모을 것인지가 더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라며 “대한의학회 소속 8개 학회와 만나 어떤 운영 프로그램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연수원 운영 방향을 잡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희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