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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회-치의학회,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사고 등 현안 논의

[라포르시안] 대한치의학회는 지난 5일 대한의학회와 정례 간담회 갖고 양측 관심사를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치의학회에서 김철환 회장, 박덕영 부회장, 안강민 총무이사, 전상호 기획이사가 의학회에서는 정지태 회장, 박정율 부회장, 배상철 부회장, 임춘학 기획조정이사가 참석했다. 

양쪽은 최근 발생한 서울아산병원의 뇌동맥류파열 환자의 사망한 사고와 관련, 세부전문의전문의 역량 교육을 논의했다. 

아울러 의학회가 주관하는 전문의시험 제도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양쪽은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노년 환자의 증가에 따른 전문의료인 교육과 양성에 정부의 역할을 확대하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양 단체는 이와 함께 전동퀵보드 등의 개인운송장비의 대중화로 각종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며, 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켐페인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치의학회 김철환 회장은 "치의학회가 창립 20년 맞았다. 이에 기념식과 학술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안내하며 의학회 쪽에 기념식 초청장을 전달하며 관심을 부탁했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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