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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고신대의대, 의료기술 상용화 업무협약
사진 왼쪽부터 김우미 고신대의대 학장, 김길수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장

[라포르시안]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는 의생명기초연구 협력 및 임상인력양성을 위해 고신대 의과대학과 지난 3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측은 업무협약을 통해 긴밀한 인적·연구 네트워크 구축으로 의료 현장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의료기술 상용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의과학연구소·암연구소 등 시설을 보유하고 다양한 기초연구 및 새로운 신약 타깃 발굴에 집중하고 있는 고신대의대와 ▲선도적 동물 질환 모델을 활용한 공동연구 ▲긴밀한 연구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상호 교류 활성화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공동 세미나·학술대회 개최를 해 나갈 예정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풍부한 의료현장의 아이디어와 재단의 전임상 연구개발 지원 인프라가 만나 신의료기술 상용화 및 고도화에 있어 좋은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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