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의약계·병원
순천향대서울병원, 안과 확장·이전...내달 1일부터 진료

[라포르시안] 순천향대서울병원(원장 이정재)은 안과 외래 ‘Eye center’가 75일 간의 공사를 마치고 신관 8층으로 확장·이전해 내달 1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관 3층의 기존 65평 규모 안과 외래는 8층 122평으로 크게 확장하면서 안과를 이용하는 환자들에게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의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진료·검사·시술 등 3개 공간 구획을 통해 환자들이 편리하게 외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진료와 검사 공간에는 각각의 대기 홀을 따로 마련해 공간의 미를 살렸다.

진료 대기 홀의 경우 5개 진료실과 1개 상담실로 꾸려졌고, 환자가 가장 많이 머무르는 검사 대기 홀은 기본 검사와 정밀검사실, 검안실, 시력측정실 등 환자의 눈 검사를 한 번에 다 확인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센터 입구에는 레이저치료실·콘텍트렌즈실 외에 독립된 2개 시술실을 확보해 환자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편성했다.

최경식 순천향대서울병원 안과 과장은 “안과 의료진들이 리모델링 실무팀과 직접 소통하면서 환자분들의 편의를 위한 동선과 공간 재분배에 대해 많이 노력했다”며 “안과를 찾는 환자들께서 항상 쾌적한 환경에서 진료 받으실 수 있도록 안과 의료진 모두는 앞으로 최선을 다해 진료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희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