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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택 심평원 연구위원, '비트의료정보학술상' 수상
사진 왼쪽부터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이사, 박영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위원

[라포르시안] 박영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위원이 제13회 비트의료정보학술상을 수상했다.

비트컴퓨터(대표이사 조현정 전진옥)·대한의료정보학회(회장 임태환)는 지난 24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수상자에게는 300만 원의 연구 기금과 조현정 회장이 직접 빚은 도예 작품으로 만든 상패가 수여됐다.

박영택 연구위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의료정보 표준화 ▲EMR(전자의무기록) ▲진료정보교류 ▲의료빅데이터 분석 등 연구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2년간 다수 논문 발표 및 인용으로 의료정보분야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비트의료정보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2년 대한의료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됐으며 약 800명이 참석했다.

신순애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전략본부장과 엔리케 마틴스 포르투갈 ISCTE 공립대학 교수의 기조연설을 포함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 활용, 디지털 치료제 개발 현황 등 다양한 주제의 심포지엄도 진행했다.

비트컴퓨터는 대한의료정보학회 춘·추계 학술대회에서 비트의료정보학술상을 시상한다. 수상자는 대한의료정보학회 발간 학술지 ‘Healthcare Informatics Research’(HIR) 발전에 기여하고 의료정보분야에서 연구·학술 활동이 활발한 연구자를 학회가 선정한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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