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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 호스피스 영화제 열어

[라포르시안]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감신)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유근영)은 지난 14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2022 호스피스 영화제’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권역별호스피스센터를 운영하는 중앙보훈병원은 호스피스 환자와 가족, 일반인들에게 호스피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코로나19 대응에 힘쓴 직원들을 위로하고자 작은 영화제를 개최했다. 

상영작은 ‘안녕하세요’(감독 차봉주)로 배우 송재림, 김환희, 유선, 이순재 등이 출연했으며, 호스피스 병동에 죽음을 기다리는 소녀가 등장해 진정한 삶의 의미와 함께 살아가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휴먼드라마다. 

유근영 병원장은 “환자가 삶을 잘 정리하도록 돕는 호스피스에 대한 인식 변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라며, “중앙보훈병원이 호스피스와 완화의료사업의 중심 병원으로서 인식 개선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앙보훈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는 2017년 보건복지부 지정 1권역(서울남부, 강원지역) 호스피스전문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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